안녕하세요! 웹스토리보이입니다 😊
이번에는 E유형 레이아웃을 함께 만들어보겠습니다. E유형은 지금까지 학습한 A~D유형보다 구성과 배치가 조금 더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. 하지만 핵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. 전체 구조를 파악하고, 각 영역을 명확하게 분리한 뒤, 순차적으로 스타일을 적용해 나가면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어요. 처음에는 복잡해 보여도, 반복해서 만들어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고, 오히려 레이아웃 감각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. 그러니 겁먹지 말고,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와 주세요! 👊🔥 그럼, E유형도 완벽하게 마스터하러 가볼까요? 렛츠 기릿! 💪🚀
VSCODE를 실행하고 webdesign 폴더 안에 layoutE-1.html파일을 만들겠습니다.
!를 치고 tab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. lang는 ko로 변경하고 title은 웹디자인개발기능사 레이아웃 E-1으로 변경해주겠습니다.
<!DOCTYPE html>
<html lang="ko">
<head>
<meta charset="UTF-8">
<meta name="viewport" content="width=device-width, initial-scale=1.0">
<title>웹디자인개발기능사 레이아웃 E-1</title>
</head>
<body>
</body>
</html>
전체적인 구조는 2단 또는 4단으로 만들수 있습니다. 4단보다는 2단구조가 더 안정적이기 때문에 main과 footer로 만들고 작업하겠습니다. 이번 레이아웃의 특징은 height 값도 화면 height 값에 딱 맞추어야 합니다. 그래서 푸터 영역을 제외한 부분을 100%로 맞추어야 합니다. 메인의 높이 값은 height: calc(100vh - 120px) 이렇게 설정하면 화면 높이에 딱 맞출 수 있습니다.
<body>
<div id="wrap">
<main id="main"></main>
<footer id="footer"></footer>
</div>
</body>
* {
margin: 0;
padding: 0;
}
#wrap {
width: 100%;
}
#main {
width: 100%;
height: calc(100vh - 120px);
background-color: #efefef;
}
#footer {
width: 100%;
height: 120px;
background-color: #e3e3e3;
}
메인 콘텐츠는 3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header, contents, slider로 구성하였습니다. 여기서 헤더와 콘텐츠는 고정값이고, 슬라이드는 유동적이기 때문에 width: calc(100% - 600px); 이렇게 설정해야 반응형이 가능합니다. 이렇게 하면 화면의 크기를 변경해도 화면에 맞게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.
<div id="wrap">
<main id="main">
<header id="header"></header>
<section id="contents"></section>
<article id="slider"></article>
</main>
<footer id="footer"></footer>
</div>
* {
margin: 0;
padding: 0;
}
#wrap {
width: 100%;
}
#main {
width: 100%;
height: calc(100vh - 120px);
display: flex;
}
#header {
width: 200px;
height: 100%;
background-color: #efefef;
}
#contents {
width: 400px;
height: 100%;
background-color: #e3e3e3;
}
#slider {
width: calc(100% - 600px);
height: 100%;
background-color: #d9d9d9;
}
#footer {
width: 100%;
height: 120px;
background-color: #d1d1d1;
}
메인 박스 안에 헤더 영역을 작업하겠습니다. 헤더 영역은 로고와 메뉴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.
<header id="header">
<h1 class="logo"></h1>
<nav class="nav"></nav>
</header>
<!-- //header -->
#header {
width: 200px;
height: 100%;
}
#header .logo {
width: 100%;
height: 10%;
background-color: #e3e3e3;
}
#header .nav {
width: 100%;
height: 90%;
background-color: #d9d9d9;
}
컨텐츠 영역은 4개의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 배너, 공지사항, 갤러리, 링크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, 높이 값은 화면 비율에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 %로 작업하였습니다.
<section id="contents">
<article class="banner"></article>
<article class="notice"></article>
<article class="gallery"></article>
<article class="link"></article>
</section>
<!-- //contents -->
#contents {
width: 400px;
height: 100%;
}
#contents .banner {
width: 100%;
height: 15%;
background-color: #d1d1d1;
}
#contents .notice {
width: 100%;
height: 35%;
background-color: #c7c7c7;
}
#contents .gallery {
width: 100%;
height: 35%;
background-color: #bcbcbc;
}
#contents .link {
width: 100%;
height: 15%;
background-color: #b1b1b1;
}
슬라이드 영역은 특별한 것이 없으니 영역만 잡고 넘어가겠습니다. 대신 width 값은 유동적으로 변해야 하기 때문에 width: calc(100% - 600px) 이렇게 설정했습니다.
<article id="slider"></article>
#slider {
width: calc(100% - 600px);
height: 100%;
background-color: #a3a3a3;
}
푸터 영역은 2개의 영역으로 나누고, 두번째 영역은 다시 두개의 영역으로 작업하겠습니다.
<footer id="footer">
<div class="footer1"></div>
<div class="footer2">
<div class="footer2-1"></div>
<div class="footer2-2"></div>
</div>
</footer>
#footer {
width: 100%;
display: flex;
}
#footer .footer1 {
width: 20%;
height: 120px;
background-color: #9d9d9d;
}
#footer .footer2 {
width: 80%;
}
#footer .footer2 .footer2-1 {
width: 100%;
height: 60px;
background-color: #929292;
}
#footer .footer2 .footer2-2 {
width: 100%;
height: 60px;
background-color: #838383;
}
<main> : 전체 콘텐츠를 담는 주요 영역입니다. header, contents, slider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<header> : 로고와 내비게이션이 포함된 좌측 고정 영역입니다.<section> : 콘텐츠 그룹을 구성하는 영역으로, 배너/공지사항/갤러리/링크 등 4개의 하위 요소를 포함합니다.<article> : 슬라이드 및 각 콘텐츠 박스를 개별 블록으로 정의할 때 사용됩니다.<footer> : 사이트 하단 정보 영역으로 2단 구조(1차 분할 + 2차 중첩)로 구성됩니다.height: calc(100vh - 120px) → 화면 전체 높이에서 푸터(120px)를 제외한 메인 영역 높이를 설정합니다.width: calc(100% - 600px) → 고정 영역(header 200px + contents 400px)을 제외한 나머지 영역을 유동적으로 설정합니다.display: flex → 가로 정렬 및 복수의 블록 배치를 위해 사용됩니다. #main, #footer 등에 적용됩니다.background-color → 각 영역의 구조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색상 구분을 적용했습니다.height: % → 콘텐츠 내부 영역은 화면 비율에 맞춰 높이를 설정하였습니다 (예: 15%, 35%).px (픽셀) : 고정 크기 단위입니다. 디바이스의 해상도나 화면 크기와 관계없이 항상 일정한 크기를 유지합니다.
예) width: 200px
% (퍼센트) : 부모 요소 기준으로 비율을 지정할 때 사용합니다. 반응형 레이아웃에서 자주 사용됩니다.
예) width: 100%
vh (viewport height) : **브라우저 화면 높이의 1%**를 의미합니다. 전체 화면 기준의 높이 설정에 유용합니다.
예) height: 100vh → 전체 화면 높이
vw (viewport width) : **브라우저 화면 너비의 1%**를 의미합니다.
예) width: 100vw
em : 부모 요소의 폰트 크기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크기를 지정합니다.
예) padding: 2em → 부모 폰트 크기의 2배
rem : 루트(html)의 폰트 크기를 기준으로 상대적인 크기를 지정합니다.
예) font-size: 1.5rem → 기본 폰트 크기의 1.5배
calc() : 서로 다른 단위를 연산하여 혼합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.
예) width: calc(100% - 200px)
calc() 활용법을 이해하고 연습했습니다. 고정값과 유동값을 조합하여 반응형 구조를 만드는 핵심 기술입니다.100vh에서 고정값을 뺀 세로 계산식을 적용했습니다.background-color 지정으로 영역을 빠르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.자, 이렇게 해서 드디어 E유형의 첫 번째 레이아웃도 완성되었습니다! 🎉
이번 레이아웃은 A~D유형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디테일하고 화면 기준 계산이 필요한 구조였습니다. 하지만 핵심 개념인 calc() 함수의 활용, flexbox를 이용한 정렬, 그리고 퍼센트 기반의 세로 높이 분할까지 잘 이해하셨다면 충분히 해내셨을 거예요! 😊
실무에서도 매우 자주 등장하는 구조이기 때문에, 꼭 여러 번 반복해서 연습해보시고 모양을 바꾸거나 구조를 살짝 변경해보며 응용 능력도 키워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그럼 다음 유형에서 또 만나요! 고생하셨습니다. 👏👏👏